서울 모빌랙 이전 설치 문서고 층간이전 현장

서울 모빌랙 이전 설치 문서고 층간이전 현장

이번 현장은 서울에 있는 기관의 문서고를 건물 내 다른 층으로 옮기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문서고에 보관된 문서를 포장해 옮기고,

모빌랙을 분해해 이동한 곳에서 다시 조립했으며 작업은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문서 뿐만 아니라 바닥 레일과 랙 본체까지 함께 옮겨야 하는 현장이었기 때문에

사전에 전달받은 배치도를 확인한 뒤 순서에 맞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배치도를 바탕으로 모빌랙 이전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작업 전에는 기존 문서고와 새로 사용할 공간을 살펴보고, 전달받은 배치도를 기준으로 랙이 놓일 자리를 확인했습니다.

모빌랙은 바닥 레일부터 설치한 뒤 본체를 조립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처음 위치를 잘못 잡으면 이후 작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전할 위치와 배치를 확인한 후 내부 문서를 꺼냈습니다.

내부 문서를 포장합니다

모빌랙을 분해하기 전에는 안에 보관된 문서를 모두 꺼내 포장했습니다.

이후 구루마와 운반용 바구니를 사용해 15층으로 옮겨 적재했습니다.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부품을 구분했습니다

내부를 모두 비운 뒤에는 모빌랙을 운반할 수 있는 크기로 나눠 분해했습니다.

분리한 부품은 모양과 크기에 따라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길이가 긴 프레임과 선반 부품은 봉구루마에 싣고, 크기가 작은 부품은 상자나 바구니에 담아 옮겼습니다.

같은 형태의 부품을 함께 모아두면 운반 과정에서 서로 섞이는 것을 줄일 수 있고,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조립할 때도 필요한 자재를 찾기 수월합니다.

나사와 볼트처럼 작은 부품은 눈에 잘 띄지 않고 빠져나가기 쉬워 분실에 주의해야합니다.

레이저 수평기로 바닥 레일을 맞췄습니다

분해한 랙을 옮긴 뒤에는 사전에 확인한 배치도에 맞춰 자리를 잡았습니다.

모빌랙은 바닥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레일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수평을 맞추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레이저 수평기를 사용해 레일의 높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바닥은 눈으로 보기에는 평평해도 위치에 따라 미세한 높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육안이나 짧은 수평계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레이저 기준선을 보며 레일이 반듯하게 놓였는지 꼼꼼하게 살폈습니다.

수평이 맞지 않으면 랙을 움직일 때 걸리거나 무겁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레일 작업을 마친 후에도 상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후 분해해 옮긴 본체와 선반을 조립했습니다.

조립 후 작동상태를 확인합니다

조립을 마친 뒤에는 랙을 직접 움직여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이동하는지 살펴보고, 움직이는 과정에서 걸리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는지 점검했습니다.

작동 상태를 확인한 후 포장해 옮긴 문서를 정리했습니다.

모빌랙 이전 작업을 마친 뒤에는 다음 날 남은 이전 정리와 주변 정돈까지 완료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일사천리시스템은 모빌랙 이전, 분해, 설치는 물론, 내부 문서 포장, 문서고 층간이전과 사무실이전까지 함께 진행 가능합니다.

모빌랙 이전 견적 신청하기